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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지상 출입구를 사용하게 됐다.기존에는 지하 주차장을 통해 출입해 취재진에게 노출되지 않아‘특혜’논란이 있었지만 다음 재판부터는 공개된 통로로 들어오게 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서울중앙지방법원,서울회생법원이 위치한 서울법원종합청사는 윤 전 대통령이 오는 12일 오전 10시 형사 재판에 출석할 때 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쪽 지상출입구를 통해 출입하도록 결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달 14일 첫 공판기일과 21일 2차 공판기일 모두 지하주차장을 통해 비공개로 출석했다.서울법원종합청사 관리를 담당하는 서울고등법원은 인근 집회신고 등 인파가 몰릴 가능성과 윤 전 대통령 측 요청을 고려한 조처라고 설명해 왔다.
3차 공판기일부터는 다른 피고인들과 동일하게 공개적으로 법원을 찾게 됐다.서울고등법원은 “공판기일에서의 청사 주변 상황 등을 토대로 서울고등법원,카지노 노말서울중앙지방법원의 주요 관계자 등의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청사관리관인 서울고등법원장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이 법원 앞에서 취재진의 포토라인 앞에 서게 될 지 주목된다.그동안 불구속 상태로 형사 재판을 받은 전직 대통령들은 지상 출입구로 들어와 포토라인 앞에 섰다.박근혜 전 대통령은 파면된 이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을 찾았을 때,이명박 전 대통령은 2019년 보석으로 석방된 이후 형사 재판을 받기 위해 출석하면서 지상 출입구를 이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