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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갤럽,스포티비 야구해설위원만 13세 이상 1777명 설문조사
'세종대왕(10%)','박정희'(7%)… '부모님' 첫 순위권
[서울=뉴시스]박지은 인턴 기자 =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역사 인물에 이순신 장군이 꼽혔다.
한국갤럽이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1777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이순신 장군'이 14%로 1위를 차지했다.이순신 장군은 지난 2014년,2019년 갤럽 조사에 이어 2024년에도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조선조 4대 임금 '세종대왕'(10%),스포티비 야구해설위원3위는 5~9대 대통령 '박정희'(7%)가 차지했다.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은 조선시대,나머지는 1900년 이후 근현대를 살았다.
10위 권 중 기업인은 한 명,독립운동가가 세 명이며,다섯 명은 정치·국방·외교 등 공직에 몸담았던 인물들이다.부모님은 이번에 처음 상위권에 올랐다.
이외 1% 이상 응답된 존경하는 인물은 전 삼성전자 회장 '이건희'(2.9%),'신사임당'(2.1%),전 UN사무총장 '반기문'(1.6%),19대 대통령 '문재인',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이상 1.1%),삼성전자 회장 '이재용'(1.0%) 등이다.
이순신은 여성(9%)보다 남성(18%)에게서,박정희는 고연령일수록,유관순과 신사임당은 여성에게서 더 존경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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